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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항 소장 해군 제7기동전단·서귀포 해양경비안전본부 강연

  • 주제 : 중국의 해양전략과 어업: 한국에의 함의
  • 일시 : 2017년 4월 4일(화) 15:00-16:30
  • 장소 : 서귀포 해양경비안전본부 대강당
  • 대상 : 해양경비안전본부 및 해경요원 100여 명
<서귀포 해양경비안전본부 강연모습>
  • 주제 : 동아시아/남중국해 해양분쟁과 지역안보
  • 일시 : 2017년 4월 5일(수) 14:00-15:30
  • 장소 : 기지 대강당
  • 대상 : 해군 제7기동전단 장병 150여 명
<해군 제7기동전단장 예방>
  • 우리 연구소 이서항 소장은 지난 4월 4일과 5일 연구소 대외홍보 활동 (outreach) 일환으로 제주 소재 해군 제7기동전단과 서귀포 해양경비안전본부를 각각 방문, 동아시아 해양안보 동향과 어업문제와 관련된 중국의 해양전략에 대해 강연을 시행했다. ‘동아시아/남중국해 해양분쟁과 지역안보’ 주제로 150여 명의 해군 제7기동전단 장병들에게 시행한 강연에서 이 연구소장은 남중국해를 포함한 동아시아 해양분쟁의 유형과 특징을 설명하고 지난해 7월 내려진 필리핀-남중국해 중재재판 판정결과의 시사점과 향후 전개될 미·중 관계 전망 및 지역 안정을 위한 역내 국가들의 과제를 제시했다.
  • 한편 ‘중국의 해양전략과 어업: 한국에의 함의’ 주제로 시행된 서귀포 해양경비안전본부에서의 강연에서 이 연구소장은 중국 당국은 최근 어선단을 분쟁 수역에서 자국의 해양이익 보호와 관할권 확대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어업구조 조정(즉, 어선감축)이 시행되지 않는 한 중국 어민들에 의한 서해에서의 불법조업은 근절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소장은 중국의 불법조업에 대한 대책으로 우리측의 위법단속에 대한 단호한 의지 반영과 함께 중국 어민들에 대한 우리의 법·제도 이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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