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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손원일 포럼 결과

– 10:30~12:00 발표 및 질의응답 – 12:00~13:00 오찬

  • 북한이 최근 수중 사출시험에 성공한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은 비대칭 위협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한·미 군 당국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탐지와 방어, 교란, 파괴를 의미하는「4D 작전개념」으로 대잠수함전 능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기도 하였다.
  • 이에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북한의 SLBM 사출시험’에 대한 평가와 함께 수년 후 SLBM을 실은 신형 신포급 잠수함(2000t)이 배치되었을 때를 상정하여 우리의 후속 대책을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북한의 SLBM 발사시험과 우리의 대비책」을 발제한 김종민 제독(전 제9잠수함전단장)은 북한은 2~3년 또는 4~5년 후 SLBM 탑재 잠수함의 전력화가 예상된다면서 그 대응책으로서
    – 대잠수함 작전 개념의 재설정
    – 단·중장기 대잠전 해결과제로서 다중상태 예인 ARRAY, 첨단소노부이 확보, 지속적, 상시적 조기경보체계, 신속작전템포 전력운용 등을 언급했다.
  • 또한 특별 고려사항으로서 연합, 합동전력 운용, 다중 방어, 광역 해역 감시 등을 들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소식지 제64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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