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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손원일 포럼 결과

  • “21세기는 중국의 세기(Pax Sinica)가 될 것인가?”, “중국의 경제성장은 지속될 것인가?”, “중국의 군사력은 언제쯤 미국을 따라 잡을 것인가?”, “중국의 국력 상승은 대외적으로 공세적(assertive) 심지어는 공격적(aggressive) 행태를 보일 것인가?” 이는 국내외 많은 이들이 갖고 있는 관심 사항이자 ‘중국의 부상(浮上)’과 관련된 주요 담론으로서 향후 지속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 이에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중국의 부상’에 대한 이론적?정책적 논쟁 外 중국 체제의 특수성, 중국의 근현대화 현황 그리고 중국의 군사력과 대외군사력 투사 사례의 검토 필요성에 따라 2014년 연구내용을 중심으로 손원일 포럼을 실시하였다.
  • 1990년대 이후 진행되고 있는 ‘중국의 부상’은 2008년 이후 보다 공세적인 대외 행태로 발현되고 있는 바, 동 현상이 “일시적인가?” 아니면 “새로운 정상(新常態)인가?”는 중차대한 이슈다.
    또한, 미국의 역내 ‘안정자’ 역할이 과거에 비해 불확실한 상황에서 소위 ‘아시아 패러독스’는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대해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 제시와 함께 열띤 토론을 실시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식지 제62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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